만들기 전에 팔릴지 먼저 확인하세요. 설문도, 주변 의견도 아닙니다. 실제로 지갑을 여는 행동만 셉니다. 아이디어를 가장 작은 실험으로 쪼개서, 만들어도 되는 것인지 직접 확인해 드립니다.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 시장 실패의 법칙
실행이 모자라서가 아닙니다. 애초에 될 놈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유능한 팀이 제대로 된 실행으로 틀린 아이디어를 잘 만들어 내는 일은 계속 일어납니다. 그래서 먼저 물어야 할 것은 “어떻게 잘 만들까”가 아니라 “이게 될 놈인가”입니다.
될 놈인지 미리 묻지 못하는 이유
시장이 원하지 않는 것을 만드는 데 몇 달을 씁니다. 더 나쁜 건, 그 사실을 전부 만든 뒤에야 알게 된다는 점입니다.
칭찬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돈을 내지 않는 사람의 호평은 수요가 아니라 호감입니다.
시장 보고서와 해외 사례를 뒤집니다. 모두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 대한 자료입니다.
각 단계는 앞 단계의 답이 나와야 시작됩니다. 끝에서 답이 나쁘게 나오면 앞으로 되돌아갑니다. 한 번에 끝내는 과정이 아니라 도는 과정입니다.
막연한 아이디어에서 "시장이 이렇게 반응할 것이다"라는 주장을 먼저 꺼냅니다. 그 주장을 누가·무엇을·얼마나로 쪼개, 숫자로 말할 수 있는 XYZ 가설로 다시 씁니다.
XYZ 가설은 그대로 측정할 수 없습니다. 기준선은 유지한 채 범위만 좁혀 xyz 가설로 줄입니다. 그 각각을 프리토타입으로 직접 돌려, 남의 자료가 아닌 나만의 데이터를 만듭니다.
모은 데이터를 될놈 척도에 올려 성공 가능성이 어디쯤인지 봅니다. 모든 아이디어는 맨 아래에서 시작하고, 데이터가 쌓인 만큼만 올라갑니다. 그 위치로 추진·폐기·수정을 정합니다.
XYZ 가설의 형태
적극적 투자
비적극적 투자
될놈 척도 — 성공 가능성
막연한 아이디어에서 "시장이 이렇게 반응할 것이다"라는 주장을 먼저 꺼냅니다. 그 주장을 누가·무엇을·얼마나로 쪼개, 숫자로 말할 수 있는 XYZ 가설로 다시 씁니다.
아이디어
시장 호응 가설
XYZ 가설
누가 · 무엇을 · 얼마나
XYZ 가설은 그대로 측정할 수 없습니다. 기준선은 유지한 채 범위만 좁혀 xyz 가설로 줄이고, 각각을 프리토타입으로 직접 돌려 나만의 데이터를 만듭니다.
모은 데이터를 될놈 척도에 올려 성공 가능성이 어디쯤인지 봅니다. 모든 아이디어는 맨 아래에서 시작하고, 데이터가 쌓인 만큼만 올라갑니다.
될놈 척도 — 성공 가능성
모든 아이디어는 맨 아래 칸에서 출발합니다. 올라가는 유일한 방법은 자기 손으로 모은 데이터입니다.
셋 중 하나로 판정합니다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의 방법론을 그대로 따릅니다
프리토타이핑은 알베르토 사보이아가 정리한 방법론입니다. 만들기 전에 만들 가치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이미 공개되어 있는 접근법입니다. 저희가 새로 만든 것이 아니라, 이 방법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문제는 이 방법을 자기 아이디어에 혼자 적용할 때 생깁니다. 질문을 유리한 쪽으로 고르고, 결과를 본 다음 기준을 옮기고, 애매한 신호를 좋은 쪽으로 읽습니다. 나쁜 의도가 있어서가 아니라, 몇 달을 쏟을 생각인 사람이면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설계와 판정을 사람의 판단에 맡기지 않습니다. AI가 가설과 실험을 설계하고, 기준은 실험을 돌리기 전에 잠깁니다. 결과를 본 뒤에는 당신도 저희도 바꿀 수 없습니다. 당신의 아이디어에 아무 이해관계가 없는 기준이 숫자를 읽습니다. 그것이 객관적인 답을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기반 방법론
The Right It
자기 아이디어에 유리한 질문을 고릅니다
질문을 실험 전에 확정하고 잠급니다
결과를 보고 나서 기준을 옮깁니다
기준을 먼저 적어 두고 사후에 바꾸지 않습니다
좋게 답해 줄 사람에게 물어봅니다
의도를 모르는 사람의 행동만 집계합니다
애매한 신호를 좋은 쪽으로 읽습니다
기준선 통과 여부만 판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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